지평은 2026년 1월 윤외출 고문(전 경무관)을 영입하였습니다. 윤외출 고문은 경찰대학(3기)을 졸업한 뒤 서울지방경찰청 과학수사계장 및 강력계장, 경남 남해경찰서장, 경찰청 초대 수사연구관실장, 서울 동작경찰서장, 경찰청 외사기획과장, 전라북도경찰청 수사부장, 경상남도경찰청 수사부장(경무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풍부한 수사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특히 경찰 재직 당시 국내 최초로 프로파일러를 양성한 한국 과학수사 분야의 개척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00년 서울시경에 과학수사계를 신설하고, 직제 내에 프로파일링 부서를 포함시켜 범죄심리 및 사건 현장 증거 기반의 범죄자 행동 분석을 토대로 사건을 규명하며 과학수사 분야의 권위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윤외출 고문은 그간 축적한 과학수사 분야의 전문적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다양한 형사 사건에서 실효성 있는 자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평 형사그룹은 기업형사, 금융형사, 노동형사, 건설형사, 공정거래형사, 산업재해형사 등 폭넓은 형사 사건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디지털 포렌식 기반의 첨단 수사 및 재판 대응에 특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디지털 증거와 밀접한 사건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변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변호사, 외국변호사 등 전문가 380여 명으로 구성된 지평은 이번 윤외출 고문의 영입으로 형사 분야 업무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고객만족과 고객가치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관련 뉴스레터]
본 웹사이트의 모든 내용은 오로지 법무법인(유) 지평의 소개를 목적으로 제공된 것이며, 법률적 자문이나 해석을 위하여 제공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웹사이트의 내용에 근거하여 어떠한 조치를 함에 있어서 반드시 법률자문을 구하셔야 합니다. 광고책임변호사: 정원
법무법인(유한) 지평은 변호사법에 따라 설립된 법무법인(유한)으로서, 담당변호사가 수임사건에 관하여 고의나 과실로 위임인에게 손해를 발생시키는 경우에는, 변호사법에 따라 그 담당변호사와 법무법인(유한) 지평이 연대하여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집니다. 담당변호사를 지휘· 감독한 구성원변호사도 지휘· 감독을 함에 있어서 주의를 게을리 하지 않은 경우를 제외하고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