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3월 30일자에 지평 글로벌 리스크 대응 센터가 소개되었습니다. 글로벌 리스크 대응 센터는 기업의 수출입, 해외투자 등 국경 간 거래와 관련하여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정책적 사안에 대해 종합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특히, 법률, 정책, 경제, 정치가 긴밀하게 맞물려 움직이는 새로운 국제 질서 하에서, 지평의 법률 전문가 그룹과 지평기술센터, ESG센터, 특허법인 지평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지평의 해외 사무소를 비롯하여 해외 로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국제통상ㆍ관세ㆍ경제제재ㆍ수출통제ㆍ해외규제ㆍ대관 업무ㆍ사업 전략을 모두 아우르며 신속하고 신뢰할 수 있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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