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 자본시장ㆍPE그룹은 90여개 PEF운용사가 소속된 PEF운용사협의회의 고문 로펌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회장사로 선임된 JKL파트너스와 함께 PEF운용사협의회의 집행위원회(대형사 10개) 지원, 분기별 정기총회 개최 지원, 회원사 상대 뉴스레터 제공, 회원사 Q&A 서비스, 대관 대응 등의 업무를 1년간 진행할 예정입니다.
법무법인(유한) 지평은 변호사법에 따라 설립된 법무법인(유한)으로서, 담당변호사가 수임사건에 관하여 고의나 과실로 위임인에게 손해를 발생시키는 경우에는, 변호사법에 따라 그 담당변호사와 법무법인(유한) 지평이 연대하여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집니다. 담당변호사를 지휘· 감독한 구성원변호사도 지휘· 감독을 함에 있어서 주의를 게을리 하지 않은 경우를 제외하고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