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은 키스톤 PE와 에코프라임 PE가 공동 업무집행사원으로 설립한 PEF 3개사를 대리하여 2,000억 원 규모의 동부건설 인수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기업재무안정 PEF를 통하여 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회사를 성공적으로 인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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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사례|M&A
키스톤 PE와 에코프라임 PE를 대리하여 동부건설 인수 자문
2016.11.30
지평은 키스톤 PE와 에코프라임 PE가 공동 업무집행사원으로 설립한 PEF 3개사를 대리하여 2,000억 원 규모의 동부건설 인수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기업재무안정 PEF를 통하여 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회사를 성공적으로 인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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