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JIPYONG 법무법인[유] 지평

지평소식|영입인사
최병문, 임호산, 김병희, 이한길 변호사 영입
2021.08.30
지평은 보험 분야 확대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최병문, 임호산, 김병희, 이한길 변호사를 영입하였습니다.

최병문 변호사를 포함한 4명의 보험 전문 변호사들은 보험ㆍ금융 관련 자문 및 분쟁 해결, 보험약관의 법률 검토, 금융규제 및 금융감독 관련 자문 및 소송을 다수 수행하며 보험 분야에서 뛰어난 업무능력과 신뢰감 있는 법률서비스로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특히 최병문 변호사는 20여 년간 법무법인 충정의 금융송무팀 팀장으로 근무하였고, 금융위원회 법률자문위원,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 위원, 인사 및 조직문화 혁신TF 위원, 감독자문위원회 자문위원(보험 분야), 분쟁조정위원회 위원(보험 분야) 등 금융감독원의 각종 제재 및 규제와 자문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보험 및 금융규제 관련 전문성을 제고해 왔습니다.

또한 대우채 편입 수익증권 환매사태시 발생한 분쟁, 삼성생명보험의 확정배당금 청구 소송 대리(이른바 백수보험 사건), 엔화대출자모임의 시중은행들을 상대로 한 부당이득금반환 및 손해배상청구소송과 LIG건설 CP투자 관련 소송 등에서 각 금융기관을 대리하여 소송 업무를 처리한 바 있습니다.

지평은 최병문, 임호산, 김병희, 이한길 변호사의 영입으로 보험 및 금융규제 분야에서 더욱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람중심, 진정성, 진취성 및 윤리성을 최고로 가치로 삼아온 지평은 앞으로도 최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로펌이 되겠습니다.

[관련 기사]
[관련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