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은 7월 1일, 이승환 변호사를 영입하였습니다. 이승환 변호사는 헌법재판소 선임헌법연구관으로 25년 동안 부장연구관, 헌법재판소장 비서실장, 선임부장연구관, 헌법재판연구원 연구교수부장, 수석부장연구관, 헌법재판실무제요 및 헌법소송실무 발간위원으로 근무하였고, 현재 법무법인(유) 지평에서 송무사건 분야, 특히 재판소원을 비롯한 헌법소송, 행정쟁송, 언론소송 분야에서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