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권창영 변호사가 2차 종합특검 특별검사로 임명되었습니다. 권창영 특별검사는 사법연수원(제28기)을 수료하고, 1999년 예비판사로 임관한 이래 18년간 법관으로 근무하면서 서울고등법원, 서울행정법원, 서울서부지방법원, 서울남부지방법원, 의정부지방법원, 춘천지방법원, 창원지방법원에서 민사, 상사, 보전소송, 형사, 행정, 조세, 의료, 종교, 가사, 도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사건을 처리하였습니다. 이후 2017년 2월 의정부지방법원 부장판사를 끝으로 2017년 3월부터 지평에서 근무를 시작하여 다양한 노동관련 분쟁 및 자문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권창영 변호사는 초임 법관시절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2019년부터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노동소송실무, 노동형법 등의 강의를 담당하면서 후학들의 양성에도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 권창영 특별검사는 판사와 변호사로서 쌓은 약 27년간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2차 종합특검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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