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은 8월 18일, 윤희석 전문위원을 영입하였습니다. 윤희석 전문위원은 27년간 경찰 재직 중 19년간을 수사부서에서 근무한 경찰 수사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경찰청 형사과,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와 서울 등 수도권 경찰서의 중요 수사부서에서 직접 수사, 수사지휘, 수사기획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또한, 윤희석 전문위원은 주베트남한국대사관에서 사건사고 담당 영사로 근무한 베트남 전문가입니다. 3년간 베트남 근무 중 한인사회와 공안부간 핫라인을 개설하고, 공안부 내 한국인 사건 전담부서를 설치하였습니다. 한인사회 추천으로 ‘발로 뛰는 영사상’을 수상하고, 한국인 최초로 베트남 공안부 ‘조국안녕보호기념장’을 받는 등 베트남 내 많은 한인과 공안이 신뢰하는 한국인 최고의 공안부 네트워크 보유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