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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PYONG 법무법인[유] 지평

지평소식|지평소식
2022년 PE그룹 활동 개요
2022.12.16
지평 PE그룹은 PE 관련 거래구조 설계와 그에 대한 법률검토, 투자대상기업에 대한 법률실사, 투자계약 및 인수금융 자문, 거래 관련 각종 인허가 및 신고 사안에 대한 자문 등을 포함하여 PE와 관련된 거래에 대한 제반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해 PE 시장은 전체적인 경제상황의 악화와 함께 하반기부터 가파른 금리상승의 영향 등으로 업계 전반에 거쳐 거래량 및 거래규모가 감소되는 등 다소 위축된 한 해를 보냈습니다.  다만, 작년 10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사모펀드 체계개편과 관련된 개정 자본시장법이 PE 시장에 비교적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있으며, 지평 PE그룹은 올해 시장이 위축된 상황 속에서도 개정 자본시장법을 활용한 각종 PE 관련 거래에 대한 자문을 꾸준히 제공하며 PE 시장의 고객과 함께 의미있는 한 해를 보낸 것으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지평 PE그룹은 개정 자본시장법에 맞춘 창의적인 거래구조 설계를 바탕으로 PEF의 소수지분 및 구조화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을 활용하여, 영구채 등 채무증권 투자로 자금을 투입한 뒤 콜옵션(일정 조건으로 실질적인 최종 투자대상기업의 지분을 인수할 권리)을 얻는 콜옵션부 사모사채 구조를 고안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디엔솔루션즈(舊 두산공작기계)에 대한 PEF의 투자, 와이어트그룹에 대한 PEF의 투자와 관련된 자문을 성공적으로 제공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AK홀딩스 교환사채 투자, 피나클테크 RCPS 및 교환사채 투자, 미코 전환사채 투자 등 지평 PE그룹의 특화 분야인 메자닌 투자에 대한 자문도 활발히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전통적인 buy-out 성격의 M&A 자문도 꾸준히 제공하여, 공동투자자인 PEF를 대리한 사이판 소재 World Corporation 인수 자문, 2대주주인 PEF를 대리한 밀키트 전문기업 마이셰프 매각 자문, 드라마제작사인 길픽쳐스 매각 자문 업무 등을 제공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국내 PEF운용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의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 자문을 제공하여 PEF 운용사 및 PE산업이 자본시장을 통해 새로운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데 의미 있는 업무를 수행하였고,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설립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출자 PEF 설립을 포함하여 국내 PEF 운용사들의 뉴딜PEF, 사업구조재편PEF 등 각종 대규모 블라인드펀드 설립 자문을 수행하였습니다.

내년의 경우에도 상반기에는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이 어느 정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PE 관련 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 새해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지난 10년간 PE 시장이 성장하고 발전하면서 많은 역량을 확보한 운용사들은 어려운 환경을 현명하게 극복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평 PE그룹도 PE 관련 그간 쌓아온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법률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PE 관련 자본시장법 규제 내용뿐만 아니라 공정거래법이나 금산법 등 다양한 규제를 사전에 살피고 거래구조를 설계하며 투자대상기업에 대한 법률실사에서도 회사가 속한 산업군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투자 유형에 적합한 자문을 하는 등 지평 PE그룹의 최대 장점인 고객 맞춤형 원스톱 법률자문 서비스를 새해에도 성공적으로 제공할 것을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