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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돕기 제15회 행복한가게 마라톤 대회’ 참여
2026.04.11
지평 변호사와 임직원, 가족 등 80여 명은 지난 4월 11일, 서울 상암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소외계층돕기 제15회 행복한가게 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참가비 전액을 저소득층 청소년 자립 지원 장학금으로 전달했습니다.
지평의 마라톤 단체 참가는 2018년 33명으로 시작하여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였습니다. 매년 참여 인원이 꾸준히 증가하여 올해는 80여 명 규모로 확대되었고, 지평 구성원뿐 아니라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 참가비는 전액 저소득층 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한 장학금으로 후원하였고,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립을 지원하는 지속적 후원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지평 공익위원장을 맡고 있는 문수생 변호사는 “해마다 마라톤 대회에서 10km 코스를 완주하고 있다. 공익활동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화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며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공익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행복한가게 마라톤대회’는 행복한가게가 주최하고 참가비 전액을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하는 행사로, 단체 참가 시 후원 대상자를 기업이 직접 추천하고 장기적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지평은 2000년 설립 첫 해 국내 로펌 최초로 공익위원회를 설립하였고, 이후 사단법인 두루를 통해 공익소송, 공익자문, 공익연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오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법률신문 - 법무법인 지평, 마라톤으로 저소득층 청소년 장학금 후원(2026. 4. 14.)
[관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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