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은 5월 11일, 정예진, 이광희, 권새라 변호사를 영입하였습니다. 정예진 변호사는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서울고등법원에서 재판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형사, 행정 및 민사 분야의 다양한 재판 업무를 수행하였고, 현재 지평 노동그룹에서 소송 및 자문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광희 변호사는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후 대구지방법원, 특허법원 재판연구원을 거쳐 현재 지평 건설ㆍ부동산그룹에서 소송 및 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권새라 변호사는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후 서울고등법원 재판연구원을 거쳐 현재 지평 건설ㆍ부동산그룹에서 소송 및 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