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은 3월 4일 김강산 변호사를 영입하였습니다. 김강산 변호사는 각급 법원을 거쳐 광주지방법원 부장판사를 끝으로 2019년 3월부터 법무법인(유) 지평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법관으로 근무하면서 민사, 형사, 행정, 조세, 가사, 신청, 경매 등 다양한 분야의 많은 사건들을 처리하였고, 특히 서울행정법원에서 2년간 재건축/재개발, 산재, 조세 전담부에서 근무하였으며, 서울중앙지방법원(마약, 환경, 식품, 보건 범죄 전담), 서울서부지방법원(경제 범죄 전담),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영장 전담), 광주지방법원(부패 범죄 전담)에서 다양한 형사 사건을 처리하였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송무 사건을 비롯하여 건설, 부동산 소송 그룹에 속해 관련 행정, 조세, 형사 분야의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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