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은 현대증권이 일본의 간접투자거래구조(“TK-GK구조”)를 통해 일본 동경 중심지에 위치한 약 670억 원 규모의 오피스 빌딩을 매입하는 거래와 관련하여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