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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PYONG 법무법인[유] 지평

업무사례|ESG & Sustainability
인권실사와 공급망 대응 관리
2022.12.29
지평 컨설팅그룹은 글로벌 기준에 따라 인권경영(Business and Human rights)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평은 2019년 국내 로펌 최초로 인권경영팀을 출범하였고,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을 역임한 임성택 대표변호사의 총괄 하에 지금까지 다수의 대기업과 공공기관을 상대로 인권영향평가/인권실사/고충처리절차 구축 등 컨설팅을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2022년에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추진한 2022민간기업 인권경영 시범사업에 민창욱 변호사(풀무원)와 정현찬 전문위원(SM엔터테인먼트)이 각각 책임연구원으로 인권실사를 이끌기도 했으며, 제조ㆍITㆍ제약 등 다수의 산업군을 대상으로 인권영향평가 등 컨설팅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지평은 2021년 말 세계적인 인권경영 컨설팅 업체인 BSR과 업무협약을 맺어 인권실사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고, 2022년 1월과 11월 BSR 전문가들과 함께 ‘공급망 지속가능성과 인권실사’디지털 환경에서 기업의 책임과 공급망 인권실사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아시아 로펌 최초로 기업인권벤치마크(CHRB)의 운영기관인 세계 벤치마킹 얼라이언스(WBA)’에 회원사로 가입하여 인권경영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 지평의 인권경영 전문가들은 한국경제신문에 ‘기업 인권경영 리포트’를 20회 연재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처럼 지평은 인권경영에 대해서 국내의 어느 기관보다 세계적 흐름에 정통해 있고, 정확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