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은 4월 16일, 5월 21일, 6월 18일,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빵 만드는 사람들 공동체(빵만사)’와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빵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10명 이하의 모임을 준수하기 위해 지평도 7명 이하의 인원이 참석하여 경성교회 등 독거 어르신 및 대림동 탈북민, 그리고 노숙자 분들에게 나눠드릴 빵 200여 개를 만들고 포장하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관련 사진]
코로나19로 인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10명 이하의 모임을 준수하기 위해 지평도 7명 이하의 인원이 참석하여 경성교회 등 독거 어르신 및 대림동 탈북민, 그리고 노숙자 분들에게 나눠드릴 빵 200여 개를 만들고 포장하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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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을 위한 빵 만들기’ 활동
2022.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