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은 2월 6일, 3월 6일 ‘빵 만드는 사람들 공동체(빵만사)’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10명 이하의 모임을 준수하기 위해 지평도 6명의 인원이 참석하여 경성교회 등 독거 어르신 및 대림동 탈북민, 그리고 노숙자 분들에게 나눠드릴 빵 200여 개를 만들고 포장하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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