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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PYONG 법무법인[유] 지평

ESG|공익소식
지평 ESG센터, KOTRA와 ‘지역과 함께하는 ESG 콘서트’ 개최
2021.12.02
지평 ESG센터가 11월 23일부터 12월 2일까지 KOTRA(사장 유정열)와 함께 ‘지역과 함께하는 ESG 콘서트’를 전북 전주, 인천, 부산 지방 3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ESG 경영에 대해 상대적으로 정보 접근성이 낮은 지방소재 기업들에 글로벌 환경변화를 전파해 중소ㆍ중견기업의 수출 역량제고를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지평 ESG센터는 ESG 경영 환경에 대한 국내외 규제 및 정책연구, 기업 경영전략 컨설팅에 대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각 세부 법률 리스크 자문팀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하여 자문을 제공하는 ESG 통합 자문기관입니다. 2021년 1월 이준희 ESG센터 전략그룹 그룹장과 전문 컨설턴트들을 영입하면서 변호사그룹 뿐 아니라 전략 컨설턴트, 컴플라이언스, 인권경영,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결합하여 맞춤형 ESG One Stop Solution을 제공하는 독보적인 기관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특히 최근 센터는 글로벌 대기업 및 중소ㆍ중견기업들에 맞는 경영진단과 교육을 제공하는 ESG 아카데미를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지평 ESG센터와 KOTRA는 상반기 국내 기업들을 위한 ‘ESG 국제동향과 기업들의 대응방안’ 연구를 진행했으며, 각국 정부의 탄소중립정책, 글로벌 기업들의 RE100선언 등 기업경영의 큰 화두로 떠오른 ESG에 대해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베트남 등 주요 5개국 ESG 동영상으로 만들어 유튜브(Youtube)를 통해 전파했습니다. 

이번 ESG 콘서트는 23일 전북을 시작으로 지방소재 총 100개사가 참가하고 온ㆍ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추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지평 ESG센터 이준희 전략그룹장, 지현영 변호사와 이은미 전북바이오융합산업 진흥원 본부장 등이 국내 중소기업들의 ESG 경영 리스크와 전략에 대한 연사로 참여하였습니다. 

이준희 ESG센터 전략그룹장이 ‘ESG 경영 환경 변화에 따른 기업 대응 전략과 방향성’을, 지현영 변호사가 ‘국내외 ESG 정책과 규제 동향’을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국내 유수의 기업들에 대한 컨설팅 경험이 풍부한 지평 ESG센터의 김광의 팀장이 지역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ESG경영의 핵심 이슈와 역량강화 방안을 전파하고 맞춤형 Q&A를 진행하였습니다. 세부 프로그램은 △ 세계주요국 ESG 정책동향, △ ESG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기업대응전략 및 지표관리, △ 지방중소기업의 ESG 역량강화를 위한 기업대응전략 맞춤형 컨설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번 행사에는 협업짝꿍을 폭넓게 찾아 이어주는 행정안전부의 ‘협업이음터’를 통해 발굴된 「전북연구개발특구」가 함께 하였습니다. 

지평 ESG센터장을 맡고 있는 임성택 대표변호사는 “ESG 경영 패러다임은 리스크 관리를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들의 성장 동력이 되고 있으며, 공급망 관리가 강화되고 탈탄소 사업 전환이 요구되는 글로벌 경영 환경에 따라 중소ㆍ중견기업들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에 대해 오랜 시간 고민해 온 지평은 향후에도 중소ㆍ중견기업을 위한 ESG 역량강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평 ESG센터는 한국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ESG More & Best Sharing Platform”을 개발하여 산업별, 비즈니스 특성별로 ESG 경영 도입의 방법, 성공적인 내재화 방안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산업별 라운드 테이블 운영, ESG 핸드북 시리즈 발간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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