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은 3월 20일 오후 2시,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오디토리움에서 ‘지평 노동그룹 고객 초청 세미나’를 기업의 법무ㆍ인사노무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최근 노동조합법상 사용자 범위가 확대되고 쟁의행위 손해배상 책임 제한을 담은 노동조합법 개정안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를 통과하면서 노사관계 격변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법원은 2022년 경영성과급의 임금성, 임금피크제, 통상임금, 근로자파견, 쟁의행위 등과 관련된 다양한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해외에서는 공급망인권실사법이 확산되고 있어, 기업들에 협력업체 인권에 대한 더 많은 역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정세에 대한 이해와 기존 관행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에 지평 노동그룹은 고용노동부 김수진 노사협력정책과장, 부장판사 출신의 노동법 전문가인 지평 권창영 변호사, 노동조합법주해서 집필진인 지평 권영환 변호사와 함께 현안을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지평 김지형 대표변호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권창영 변호사가 ‘2022년 주요 노동판례의 쟁점과 대응방안’을, 권영환 변호사가 ‘협력업체ㆍ공급망 관련 인사노무 이슈’를, 김수진 노사협력정책과장이 ‘정부의 노동정책’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지평 노동그룹장인 문수생 변호사는 “최근 국내외로 노사관계 격변이 예상되는 가운데 기업 현장에서는 법의 해석과 적용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노동관련 쟁점에 관한 법원의 입장과 최근 인사노무 관련 이슈를 확인하고, 정부의 노동정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었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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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 김지형 대표변호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권창영 변호사가 ‘2022년 주요 노동판례의 쟁점과 대응방안’을, 권영환 변호사가 ‘협력업체ㆍ공급망 관련 인사노무 이슈’를, 김수진 노사협력정책과장이 ‘정부의 노동정책’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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