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은 4월 12일 글로벌 최대 공급망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인 RBA(Responsible Business Alliance)와 공동으로 'EU 법무청장 초청 한국 기업과의 오찬 간담회'를 주최하였습니다.
이날 오찬에는 EU 집행위원회 법무청장 디디에 레인더스, 주한EU대사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EU 정부 관계자 및 한국의 주요 기업 ESG 총괄 임원들이 참석하여 지속가능성 실사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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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찬에는 EU 집행위원회 법무청장 디디에 레인더스, 주한EU대사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EU 정부 관계자 및 한국의 주요 기업 ESG 총괄 임원들이 참석하여 지속가능성 실사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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