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지평은 지난 3월 한철웅 변호사를 영입하였습니다.
한철웅 변호사는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제4기로 졸업한 후 현재 지평 소송파트에 소속되어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지평은 지난 3월 강민제 변호사를 영입하였습니다.
강민제 변호사는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제4기로 졸업한 후 현재 지평 소송파트에 소속되어 소송 및 자문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지평은 지난 3월 장소라 변호사를 영입하였습니다.
장소라 변호사는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제4기 졸업생으로 현재 지평 금융파트에 소속되어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지평은 지난 3월 김선국 변호사를 영입하였습니다.
김선국 변호사는 경찰공무원으로 5년간 근무하며 경제범죄 수사업무 등을 담당하였고, 제2회 변호사시험 합격 이후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서울고등법원에서 재판연구원으로 근무하였으며, 현재 지평 소송파트에서 소송ㆍ중재, 형사, 건설ㆍ부동산 관련 소송 및 자문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지평은 지난 3월 김판수 변호사를 영입하였습니다.
김판수 변호사는 금융파트에 소속되어 금융기관의 투자관련 법률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법무법인 지평에 합류하기 이전에는 SK텔레콤과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각 기술도입 및 신규사업 기획업무와 자원개발, 발전 및 에너지, SOC, 부동산 투자 등 대체투자펀드 운용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