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은 지난 3월 3일 사봉관 전 부장판사를 영입하였습니다.
사봉관 변호사는 서울지법 북부지원, 서울지방법원,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서울서부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 판사 및 헌법재판소 연구관으로 근무하였고, 광주지방법원 부장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부장판사를 거쳐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로서 건설 사건을 전담으로 처리하였으며, 현재 법무법인 지평 소송파트에서 일반 민사, 형사 등 송무사건 분야, 특히 부동산, 건설 소송 분야에서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평소식|영입인사
사봉관 전 부장판사 영입
2016.03.03